
카드깡업체가 묻는 것은
금액과 카드, 시간과 계좌
이 넷이면 거의 끝납니다
미리 아시면 당황하실 일이 없습니다. 넷만 적어 두시면 됩니다.
가장 먼저 묻는 세 가지
이 셋만 손에 두시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아시는 만큼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네 걸음이면 통화가 끝납니다
적어 두신 것을 읽어 주시면 됩니다.
금액을 말합니다
손에 쥐셔야 하는 숫자를 먼저 말씀하십니다.
카드사를 말합니다
쓰시는 카드사 이름이면 됩니다.
시간을 말합니다
오늘인지 며칠 안인지 알려 주십니다.
궁금한 것을 묻습니다
그다음이 여쭤 보실 차례입니다.
무엇을 물으면 무엇이 정해지나
답 하나가 다음 답을 끌어옵니다.
| 그쪽이 묻는 것 | 무엇이 정해지나 | 미리 아시면 |
|---|---|---|
| 필요하신 금액 | 진행 규모 | 값 셈이 바로 나옵니다 |
| 쓰시는 카드사 | 쓸 수 있는 길 | 가능한 방식이 갈립니다 |
| 언제까지 | 그날 순서 | 시간대를 맞춰 잡습니다 |
| 받으실 계좌 | 입금 자리 | 이름을 미리 들으십니다 |
처음 듣고 답하는 것과 적어 두고 읽는 것
같은 통화인데 길이가 다릅니다.

넷을 적어 두시면 통화가 3분이면 끝납니다
묻는 것을 그 자리에서 떠올리시면 통화가 길어집니다. 넷을 미리 적어 두시고 읽어 주시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적으시는 데 1분이면 됩니다. 금액 · 카드사 · 시간 · 계좌, 넉 줄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면 남는 시간을 여쭤 보시는 데 쓰실 수 있습니다.
적어 두실 넉 줄
문자 메모 한 칸이면 됩니다.
금액
손에 쥐셔야 하는 숫자를 적습니다.
카드사
쓰시는 카드사 이름을 적습니다.
시간
오늘인지 며칠 안인지 적습니다.
계좌
받으실 은행 이름만 적어 두셔도 됩니다.
통화를 숫자로 줄이면
곳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통화를 두고 자주 나오는 물음
답을 먼저 적고 까닭은 그 아래 달았습니다.
카드깡업체는 무엇을 물어보나요
금액과 카드사, 언제까지, 받으실 계좌입니다.
이 넷이면 거의 끝납니다.
금액을 정확히 말해야 하나요
대략이어도 됩니다.
10만 원 단위로 말씀하셔도 충분합니다.
카드는 무엇을 말하나요
카드사 이름이면 됩니다.
장수까지 아시면 더 좋습니다.
계좌를 바로 알려 줘야 하나요
나중에 주셔도 됩니다.
먼저 이야기만 나누셔도 괜찮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못 정했으면요
그대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알아보는 중입니다」 한 마디면 됩니다.
통화를 짧게 하려면요
넉 줄을 미리 적어 두십니다.
읽어 주시면 3분이면 끝납니다.

